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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6] 태양전지용 실리콘 생산기술 실증단지 조성 양해각서 체결
등록일
2009-02-24
조회수
5,994
생기원은 2월 16일(월), 강원도청 회의실에서 나경환 원장과 김진선 강원도지사, 박선규 영월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태양전지용 실리콘 생산기술 실증단지 공동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생기원은 강원도 영월군과 공동으로 2013년까지 650억 원을 투자해, 영월지역의 풍부한 규석광물을 이용한 차세대 태양전지용 금속 실리콘과 이를 가공해 웨이퍼 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양산단지를 강원도와 함께 조성하게 된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생기원은 강원도 영월군과 공동으로 2013년까지 650억 원을 투자해, 영월지역의 풍부한 규석광물을 이용한 차세대 태양전지용 금속 실리콘과 이를 가공해 웨이퍼 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양산단지를 강원도와 함께 조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