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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18] 로봇과 국악의 만남 \'에버가 기가막혀\'시연회 개최
등록일
2009-02-24
조회수
6,741
생기원이 국립국악관현악단과 공동으로 기획한 공연 ‘에버가 기가막혀’ 시연회를 2월 18일(수),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과학과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이호길 박사팀의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와 김홍석 박사팀의 세로피, 국립극장의 왕기석 명창이 출연했다.
인간의 형체로 제작된 안드로이드 로봇이 공연 무대에 연기자로 출연하는 것은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로, 향후 지능형 로봇이 인간의 생활현장인 가정과 사회는 물론, 문화예술 분야로 진출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란 평가다.
인간의 형체로 제작된 안드로이드 로봇이 공연 무대에 연기자로 출연하는 것은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로, 향후 지능형 로봇이 인간의 생활현장인 가정과 사회는 물론, 문화예술 분야로 진출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란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