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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패키징기술센터, 나노플러스 세미나 개최
등록일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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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 엘타워 골드홀에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가 미래부, 한국나노기술정책센터와 공동으로 패키징기업과 함께하는 나노플러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중소 중견기업에 나노기술의 일반적인 특징을 소개하고 정부 지원 정책을 설명하여, 기업에 관심 증대 및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한 나노기술 산업화 촉진을 목적으로 미래사회변화와 나노기술 발전방안, 패키징산업이 나노기술 응용사례를 주제로 패키징관련 종사자 약 90여명이 함께했다.
세미나는 심진기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가나노기술정책센터 김재신 소장, 한국연구재단 김주선 단장의 축사에 이어, 미래사회 변화와 나노기술 발전방안- 4차 산업혁명과 나노기술(대전 나노종합기술원/김희연 실장), 나노입자를 활용한 식품유해물질 분석용 바이오센서개발(㈜인지바이오/광주과기원 김민곤 교수),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위한 고전도성 섬유기반 초고민감 센서(연세대 이태윤 교수)의 3명의 전문가 발표로 진행됐다.
패키징 기업 관계자들은 나노기술의 활용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전도성 섬유기반 초고민감 센서, 식품 센서의 세부 시스템 구성, 소재, 및 활용 가능처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뤘으며 이와 관련된 전문가 및 참석자 간 아이디를 공유할 수 있었다.
한편, 패키징기술센터는 앞으로도 기술의 융합을 통한 경쟁력 있는 패키징 제품 개발을 위해 다양한 전문기관과의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