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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5~06] 생기원-아헨공대 공동 워크숍 개최
등록일
2018-04-06
조회수
4,984
생기원과 독일 아헨공대가 4월 5일부터 6일 양일간 송도 오크우드호텔에서
'Industry 4.0 패러다임 전환기에서 제조업의 디지털화와 비즈니스 모델 중요성 이해'를 목표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생기원 이상목 부원장의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Industry 4.0 대응을 위한
생기원의 'P-ICT RAIDS' 제조기술' 발표로 시작된 워크숍은
아헨공대 경영학, 기술혁신경영학 Frank T.Piller 교수의
'Industrie 4.0 및 스마트 제품의 차세대 대량 맞춤화 방법',
그리고 아헨공대 섬유기계대학 Thomas Gries 교수의
'전통 제조업의 혁신 엔진으로서의 디지털화'에 대한 발표로 이어졌다.
이후 사례연구와 오픈 토론을 통한 풍성한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