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18.04.17] 제 12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시상식 개최
등록일
2018-04-17
조회수
4,647
생기원 패키징기술센터가 17일(화) 일산 킨텍스에서 패키징산업 관련 전문가 및 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KOREA STAR AWARDS 2018)’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국무총리상은 세계 최초로 ‘투톤 글라스’ 제조 기술을 개발해 화장품 용기의 한계를 극복한 ㈜정민이 수상했다.
한편 생기원 이성일 원장은 “국내 패키징산업의 성장률이 세계 시장 성장세보다 월등히 높은 것은 생산자의 99%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하며 “첨단 소재, IT, 감성기술과의 융합 등 스마트 패키징이 확대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해 관련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