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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생기원-발전6사, '3D프린팅 발전부품 시범 제작사업' 협약 체결
등록일
2018-05-09
조회수
4,265
생기원과 발전6사*는 9일 시흥에 위치한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에서
'3D프린팅 발전부품 시범 제작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전6사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 이인호 차관, 발전6사 사장과 생기원 이성일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전6사가 3DP에 적합한 발전부품을 발굴하면
생기원이 기술 개발 후 시제품을 제작하고, 한전 전력연구원이 시험·평가와 신뢰성 검증을 맡게 된다.
시범사업은 올해 말까지 3DP 제작과 실장이 용이한 부품 2종을 대상으로 하고,
2020년까지 형상이 복잡한 부품 5종으로 기술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