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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영주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MOU 체결
등록일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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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16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경상북도, 일진그룹과 첨단베어링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영주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영주시와 경상북도는 우리 원, 일진그룹과 협력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6000억원을 들여 첨단베어링 제조기술 개발과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고 150만㎡의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로 만들기로 했다.
대경지역본부 하이테크베어링시험평가센터 김종형 센터장은 “시험평가센터와 시제품 제조용 장비 등 인프라를 구축하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바뀌는 자동차산업과 자동화기기 분야의 LM(상하좌우 운동용 자동화부품) 가이드 로봇분야에서 늘어나는 첨단베어링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