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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생기원 30년 성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 선포
등록일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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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원 창립 30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과 국제 심포지엄이 9월 27일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김정회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융합정책관,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생기원 임직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전 행사에서는 우수성과 창출과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포상과 감사패 전달, 30년사 봉정식이 거행됐다. 이어 생기원이 제조·기업·지역·시장 혁신을 견인해 산업기술 생태계와 혁신성장의 중심에 서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생산기술, 세계를 품다! 혁신성장, 미래를 품다!’ 제하의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유럽과 미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생산기술·융합기술·제조혁신 분야에서의 실용화 전략을 발표했다. 기조연설자로 폴란드 임펙스메탈 사의 피오트르(Piotr Szeliga) 회장, 오스트리아 에코메탈 사의 마르쿠스(Markus Spiessberger) 대표, 미국 오리건 제조혁신센터(OMIC) 이성 교수가 나섰다. 기술세션에서는 지자체 2곳(시흥시·영주시)의 지역 특화산업 지원전략, 생기원 출자 연구소기업 ㈜일솔레드의 ‘정제기술 혁신과 사업화 전망’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