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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7.] 생기원 창업기업 (주)토트, 'CES 2025 혁신상' 수상
등록일
2025-01-07
조회수
7,827
1월 7일(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된 ‘CES 2025’에서 ㈜토트가 혁신상을 수상했다.
㈜토트는 생기원 지속가능기술연구소 이상형 수석연구원이 2022년 설립한 창업기업으로,
로봇 인공지능(AI)기반 공정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로봇이 작업자의 시연을 학습해
자동으로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전기차 폐배터리
해체 자동화 솔루션' 등으로 총 4개 부문*에서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했다.
생기원 이상목 원장은 "한 사람이 하루 2대 정도 처리했던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이 인공지능
자율공정으로 500대까지 처리 가능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생기원이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자율제조 기술의 실증사례이자 특히 창업기업이 제품화에 성공해 혁신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4개 부문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로봇(Robotics), 인간 안보(Human Security), 농식품기술(Food&AgTech)
※ 생기원 협력 기업, CES 2025 참가현황
- 파트너 기업(3) : ㈜엠씨넥스(비디오 및 영상기기 제조업), ㈜하다(농업 및 임업용 제조기업),
㈜에이치에이치에스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 CES 2025 혁신상 수상기업(3) : ㈜토트(인공지능 로봇기술), ㈜코봇시스템(로봇),
㈜메타파머스(농작업용 그리퍼 AI,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