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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생기원 KITECH 스쿨, UST 학위수여식서 박사 2명·석사 5명 배출
2월 20일(목), 대전 UST 대학본부 강당에서 ‘UST 2025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UST-KITECH 스쿨은 이번 수여식에서 박사 2명, 석사 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 졸업생들은 그동안 생기원의 로봇, 산업소재, 스마트제조, 청정공정, 에너지시스템 전공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경험을 쌓았다.
졸업생 중 박상민 박사(산업소개・스마트제조 공학 전공)는 생기원 김택수 교수의 지도 하에
액상금속추출법 내 희토류-철 반응성 제어를 위한 선택적 반응성의 영향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로봇공학을 전공한 김재우 박사는 TMS 코일 케이스의 곡면을 고려한 Robotized TMS System의
제어 전략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외에도 로봇공학 전공(강호권, 원승재, 최상필), 청정공정·에너지시스템공학 전공(이은지,
Thi Phuong Bui)에서 총 5명의 석사 졸업생이 배출됐다.
KITECH 스쿨 김택수 교수는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을 생기원 KITECH스쿨
에서 배출하게 되어 기쁘다”며“연구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산업과 연구 현장에서 실질적
으로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UST-KITECH 스쿨은 생기원의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2025년 2월 현재 교원 50명, 재학생 60명으로
이번 학위수여식을 포함해 지금까지 졸업생 총 131명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