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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5.03.31] 생기원,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 투자유치마트 개최

등록일 2015-03-31
조회수 5,674

생기원,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 투자유치마트 개최


- 1대1 기업·투자자 매칭을 통한 본격적인 투자유치의 場 마련

-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성장 발판 제공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 이영수, 이하 생기원)이 31일(화) 중소기업과 투자기관이 함께하는 「소재·부품기업 성장통

    극복지원사업 참여기업 대상 투자유치마트」를 개최했다.

  * 일시 : ’15. 3. 31(화), 14:00 ~ 17:00 / 장소 : 양재 엘타워 메리골드홀
  ** 참석자 :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 참여 중소기업 중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10개 기업 대표,
                 LB인베스트먼트 등 8개 투자기관 및 경영컨설팅 전문기관, 유관기관 등 50명 내외 


 ㅇ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생기원과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과 투자

     기관간의 교류 확대를 통한 투자유치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ㅇ 최근 3년간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에 참여했던 기업들 중 신성장 아이템의 사업화를 위해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10개 중소기업과 LB인베스트먼트 등 8개 투자기관, 경영컨설팅 전문기관 등이 참여했다.


 ㅇ 이날 행사에서는 벤처캐피탈 투자 동향 및 투자유치 방법론에 대한 강연에 이어 참여기업 중 유망기업 4개사의 공개

     기업설명회(IR)가 열렸으며, 사전조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과 투자자 간의 1대1 매칭 투자상담이 진행됐다.


□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 참여기업 대상 투자유치마트’는 ‘12~’14년까지「*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

    업」으로 도출된 신성장 아이템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ㅇ 생기원은 기술지원뿐 아니라 자금연계를 위한 기업과 투자자간의 교류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중소기업 지원의

     폭을 확대하고 상호 협력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기업의 성장정체를 성공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발판마련에 적극

     나선다는 취지다. 

  *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 : 성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 성장통을 겪고 있는 중소 부품소재기업을

    발굴해 성장통 원인을 진단하고 다각적인 처방을 통해 소재부품 중견기업군을 육성하는 사업. 또한 중간규모 중소

    기업의 성장동력 확충 및 시장진출 기회 확대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하고, 궁극적으로 소재부품산업의 고도화 및

    선순환적 성장기조 기틀 마련


 □ 이영수 원장은 “개발된 소재부품이 시장에서 히트상품이 될 수 있도록 투자유치마트를 상시적으로 개최해 나갈 것”

     이라며 “연구개발 지원뿐 아니라 기업과 투자기관간의 투자유치 연계를 통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 전략홍보실
담당자 : 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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