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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지역본부, 중소기업 환경분야 역량강화 지원 MOU 체결


- 생기원·낙동강유역환경청·(부산/울산/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 5자간 MOU 체결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 이하 생기원)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억수)는 낙동강유역환경청, 부산녹색환경지원

   센터, 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 경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11일(목) 생기원 울산지역본부에서 중소기업 환경분야 역량강화

   를 위한 상호협력 5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이번 MOU 체결은 중소‧중견기업의 환경분야 역량강화를 위해 환경기술 및 공정개선 지원을 통한 부산‧울산‧경남지역

    의 온실가스 감축 및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 추진에 그 목적이 있다.


 ㅇ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은 에너지 집약적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온실가스 배출량이 25%로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으

    로,  2011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따른 배출량 규제가 산업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었

    다.


ㅇ 해당지역의 온실가스 감축 및 녹색성장 추진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기준 1%에 해당하는 567만ton을 감축할 경우, 연

    624억원(11,000원/CO₂ton , 2015년 기준)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


□ 김억수 생기원 울산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환경기술, 설비개선 지원을 강화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동연구 기술개발로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부담률 감소를 기대한다”며 “향후 활발한 기술교류와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추진으로 우리나라 기후변화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한편, 생기원은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13년부터 ‘기후변화대응 녹색화기술(CCGT) 지원사업*’을 지속적

   으로 수행하며 온실가스저감융합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CCGT( Climate Change Green Technology) : 기후변화 대응기반 구축, 청정생산 그린공정진단 및 공정개선, 기후변화

     대응 기반 확립을 위한 One Stop Full 기술지원 사업




담당부서 : 전략홍보실
담당자 : 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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