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5.08.27] 생기원, 제9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시상식 개최
생기원, 제9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시상식 개최 - 27일, 감성과 기술 융합한 미래패키징 신기술 48개에 포상 - 올해부터 최우수상을 산업부장관상 → 국무총리상으로 격상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 이하 생기원)이 주관하는「제9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KOREA STAR AWARDS 2015)」시상식이 27일 개최됐다.
* 일시 : 2015. 8. 27.(목) 16:00 ~ 19:00 / 장소 : 서울 더팔래스호텔 그랜드 볼룸
□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패키징 종합 행사로, 관련 산업 종사자의 긍지를 높이고 최신 기술정보 공유를 통한 기술혁신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ㅇ 지난 8년간 지속적인 참여기업 증가와 패키징기술 및 관련 산업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에 따라 올해부터 최우수상을 산업부장관상에서 국무총리상으로 격상했다.
□ 수상작은 감성과 기술의 융합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가치소비를 확산시키고,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산업분야에 이르기까지 패키징기술의 가치를 부각시킨 점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ㅇ 국무총리상은 곡면 TV라는 제품의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패키징을 실현한 삼성전자(주)의 ‘UHD Curved TV용 Curved Type 포장 박스’가 선정됐다.
ㅇ 산업부장관상은 (주)아워홈의 ‘포장김치의 팽창을 방지하는 Pouch’, ㈜천마하나로와 팩라인의 ‘일회용 캡슐 원두커피의 산폐방지 포장용기’, 삼성디스플레이(주)의 ‘OCR, OCA제거가 용이한 박리기능 향상 Sheet 및 tary’, (주)대륙제관의 ’세계최초 폭발방지 휴대용 부탄용기 개발‘이 수상했다.
ㅇ 이밖에 11개 기업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13개 기업이 한국포장기술사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총 48개의 기술 및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이영수 생기원 원장은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은 미래지식산업인 패키징산업의 우수기술과 산업발전 기여자에 대한 포상을 통해 업계의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패키징 산업을 기술과 창조의 종합예술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