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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6.04.06] 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디지털산업단지 內 G밸리테크플랫폼 공동 개관

등록일 2016-04-06
조회수 4,952

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디지털산업단지 內 G밸리테크플랫폼 공동 개관

-생기원, 기술지원 및 제조교육을 위한 ‘G밸리 제조혁신센터’ 운영

- G밸리테크플랫폼 공동운영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MOU체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 이하 생기원)이 오는 7일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과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내에 공동으로 구축한 종합기업지원시설인 「G밸리테크플랫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 일시 : 16. 4. 7(), 14:00~ / 장소 : 서울 금천구 가산동 서울디지털산업단지 G밸리테크플랫폼 코워킹센터

 

 G밸리테크플랫폼(G-Valley Tech Platform)

 (대상시설) 서울디지털2단지 현대아울렛 701(금천구 가산동) *전용 542.55

 (주요구성) ①코워킹센터(창업, 스타트업 업무공간) ②기업성장지원센터(공공기관 민원상담지원, 컨설팅) ③제조혁신지원센터(-, 마이크로팩토리-제조교육, 시제품제작, 기술애로해결)

 (운영주체) 한국산업단지공단(주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제조혁신지원센터)

 

이는 생기원과 산단공이 서울디지털산업단지 환수시설의 공익적 활용과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새로운 기업지원 모델을 구축하는데 의견을 모으고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한 사업의 결과

 

G밸리테크플랫폼은 총 규모 542.55㎡로 산단공에서 운영하는 ‘코워킹센터’, ‘성장지원센터’ 그리고 생기원이 운영하는 ‘제조혁신센터’ 이상 3개의 센터로 나눠 운영된다.

 

세부적으로 △‘코워킹센터’는 스타트업, 제조벤처 등에 업무공간을 제공해 창조기업을 인큐베이팅하며, △‘성장지원센터’는 플랫폼 기능을 통해 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현장민원 지원 등을 담당할 계획이고, △‘제조혁신센터’는 산업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디지털 제조 장비를 구축해 제조기술교육 및 미니 팹-, 마이크로팩토리 기능 등을 수행한다는 방침

 

① 코워킹스페이스(Co-working Space) : 전문가, 기업인, 프리랜서 등이 하나의 업무공간을 공유하면서 사업화, 창업 등을 목표로 교류 및 협업하는 공간

② 마이크로팩토리(Microfactory) : 초소형 공장, 3D프린터 등 첨단 제조장비를 갖추고 시제품 및 다품종을 소량으로 생산하는 새로운 개념의 공장

③ 팹-(Fab-Lab) : 제조(Fabrication)+실험실(Laboratory)의 약자로 3D프린터, 디지털기기 등 실험, 생산장비를 구비해 젊은 창업가들이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실험하는 공간

 

특히, 생기원이 운영하는 ‘제조혁신센터’는 3D프린팅 등 디지털 제조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입주기업뿐만 아니라 창업준비 또는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등을 마련해 3D프린팅을 적극 보급할 예정

 

같은 날 생기원과 산단공은 G밸리테크플랫폼 공동운영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상호 업무협조 사항과 향후 운영될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에 적극 협력할 것에 합의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 기술경쟁력 향상 △산업단지 클러스터 사업 관련 네트워크 △G밸리테크플랫폼 공동운영 및 서울디지털단지 입주사 지원 △수출용 시제품 제작을 위한 마이크로팩토리 사업 추진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펼칠 계획

 

생기원 이영수 원장은 “산단공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G밸리테크플랫폼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서울디지털산업단지가 기술혁신 기반의 신 성장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 전략홍보실
담당자 : 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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