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05.26] 신성장기업 투자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신성장기업 투자협력포럼 개최
- 중소기업과 투자기관 간 교류 확대 통한 투자 유치 활성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 이하 생기원)이 27일(금) 중소·중견기업과 투자기관과의 교류 확대를 통한 투자유치 증대를 위해 「KITECH-KITIA 신성장기업 투자협력포럼」을 개최한다.
* 일시 : ’16.5.27(금), 13:00 ~ 17:30 / 장소 : 서울시 서초구 엘타워컨벤션센터 그레이스 B홀(6층)
** 참석자 : 생기원 지원사업 참여기업 대표와 실무자 및 투자사, 유관기관(KITIA, KST) 등
생기원과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KITIA)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생기원 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해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소한 기업들이 추후 투자 유치를 통해 후속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벤처캐피탈 투자 동향 및 투자유치 방법론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비롯해 참여기업 중 유망기업 5개사의 기업설명회(IR)가 열릴 예정이다. 사전조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과 투자자 간의 1대1 매칭 투자상담도 진행된다.
‘신성장기업 투자협력포럼’은 지난해 개최된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 참여기업 대상 투자유치마트’*에 이은 행사로 보다 많은 중소기업에게 기술지원뿐 아니라 자금연계를 위한 투자기관과의 교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규모를 확대해 진행한다.
*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 참여기업 대상 투자유치마트 : ‘12~‘14년까지「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으로 도출된 신성장 아이템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 행사로 참여 10개社 중 1개社 투자유치 성공
** 소재·부품기업 성장통극복지원사업 : 성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 성장통을 겪고 있는 중소 부품 소재기업을 발굴해 성장통 원인을 진단하고 다각적인 처방을 통해 중견기업군으로 육성하는 사업.
생기원은 이를 통해 중소기업 지원의 폭을 확대하고 상호 협력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기업에게는 효율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투자자에게는 우수 투자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수 생기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차후 다양한 범위로 그 대상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기술지원뿐 아니라 투자유치 연계를 통한 양적·질적 동반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