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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6.06.03] [보도해명 자료] 3D 프린터 센트롤 국책과제 무더기 수주

등록일 2016-06-03
조회수 4,656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갑수 대외협력실장입니다.
6월2일자 뉴스핌의 "3D프린터 센트롤 국책과제 무더기 수주 관련" 기사에 대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해명자료를 첨부합니다.
기사내용에 대해 정정을 요청합니다.
 
□ 보도내용
○ 생기원 강원본부가 주관하는 2015년도 중소기업혁신도우미지원사업의 경우 정부출연금은 5750만원. 기업의 애로기술을 생기원에서 보유한 기술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기원 관계자는 "이 사업은 센트롤이 참여기업으로 들어온 것"이라며 "3D 프린터 장비 개발 중에 해당되는 기술들을 생기원에서 지원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 사실확인 및 입장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자체연구사업인 중소기업혁신도우미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공통애로 및 취약기술 연구개발 및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 중소기업혁신도우미사업 운영요령에 따라 중소기업의 애로기술을 접수하고, 연구사업비의 15%를 참여기업에서 현금으로 매칭 부담하게 됩니다.
○ 센트롤이 참여기업으로 수행하고 있는 본 과제는 총사업비 5750만원 중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자체연구사업비로 5000만원, 기업부담금 750만원 등 총 5750만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며,
○ 과제선정 및 수행에 있어 특혜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중소기업혁신도우미사업 추진절차
(생기원) 사업공고 → (중소기업) 애로기술 접수 → (생기원) 지원 최적 책임자 매칭→ (생기원) 사업선정심의 → (생기원) 기술지원 → (중소기업) 애로기술 해결 기업의견서 제출 → (생기원) 사업평가, 사업종료
 
□ 관련내용 정정 요청(2016.6.2일 기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2016년 6월 2일 보도된 “3D프린터 센트롤,국책과제 무더기 수주.. ‘특혜 논란” 기사 중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중소기업혁신도우미지원사업에서 참여기업은 전액 연구비지원을 받지 않으며, 센트롤은 총사업비중 15%인 750만원을 연구비로 직접 부담하고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담당부서 : 전략홍보실
담당자 : 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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