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6.11.11] 뿌리산업 스마트공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뿌리산업 스마트공장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
- 한국생산기술연구원,‘뿌리산업 융합 전시회’오는 15일 개최 - 6대 뿌리산업별 (주조, 금형, 소성가공, 열처리, 표면처리, 용접) 스마트 공장 우수 성과 전시 |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 이하 생기원)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동 The-K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2016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에서 「뿌리산업 융합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시 : ’16. 11. 15(화)~16(수), 10:30 ~ 18:00 / 장소 : The-K호텔 서울 1층 포시즌홀
□ 뿌리산업 융합 전시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공장*에 대해 뿌리산업 홍보 존, 스마트공장 구축 존, 스마트 요소기술 존으로 구분해 전시한다.
* 스마트공장 :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기획·설계, 생산, 유통·판매 등 전 생산 과정에 ICT 기술을 접목
하여 최소비용과 시간으로 고객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진화된 형태의 공장을 의미
ㅇ 먼저 뿌리산업 홍보 존에서는 뿌리센터의 스마트공장 지원사업과 역할을 알 수 있다. 또한 스마트공장의 개념과 비전을 토대로 현재 보급 현황과 생산성 향상에 대한 성과 등도 전시한다.
- 산업통상자원부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공장은 현재까지 1,240개사에 시스템이 구축됐고, 평균적으로 25%의 생산성 향상, 불량률 27% 감소, 원가 29% 절감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ㅇ 스마트공장 구축 존에서는 스마트공장의 발전 변화상을 볼 수 있다. 6대 뿌리산업별로 우수 스마트 공장을 구축한 12개 기업들의 사례를 전시해 현실감을 높였다.
- 각 기업들은 구축 전 공정과 그에 따른 문제점을 소개하고, 스마트-자동화 공정 도입 과정에서 사용한 공정분석 및 요소기술을 알려준다. 또한 이러한 스마트 공장 도입으로 나타나는 품질, 비용, 납기 등에서의 성과도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ㅇ 마지막으로 스마트 요소기술 존에서는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시뮬레이션 모델링, 장비 ICT, 네트워크, 센서/액츄에이터, 로봇 등 5가지 분야의 핵심기술을 볼 수 있다.
- 전시에 참여한 19개 요소기술 지원업체는 각 뿌리기업의 상황을 분석해 스마트 공장 구축법을 제안하는 ‘맞춤형 상담회’를 함께 열 계획이다.
ㅇ 또한 함께 개최되는 ‘뿌리산업 융합 심포지엄’은 국내 스마트 제조 성공전략과 스마트공장 요소기술에 대한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전략과 사례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관계자는 “세계가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들어선 이후 뿌리기업이 받는 원가절감, 품질개선 압박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많은 뿌리기업인들이 참가해 스마트 공장 구축의 방향성을 잡고 수익성 증대 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2016 소재부품-뿌리산업주간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http://kmcw.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사전 등록이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