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04.07] 산업융합 해커톤으로 디지털 혁신 시대 연다!
산업융합 해커톤으로 디지털 혁신 시대 연다!
- 생기원, 산업데이터 활용 촉진 위한 ‘산업융합 아이디어 사업화 해커톤’ 개최
- 4.8(목)~5.7(금) 한 달간 접수, 대학(원)생·일반인 누구든지 신청 가능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낙규, 이하 생기원)과 한양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의 지원을 받아 산업데이터 활용 및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1 산업융합 아이디어 사업화 해커톤’을 공동 개최한다.
ㅇ ‘사업화 해커톤’이란 참가자들의 산업융합 아이디어를 실현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을 의미한다.
□ 올해 4회째를 맞아 ‘데이터를 알면 시장이 보인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예방 및 참가자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ㅇ 공모 부문은 크게 세 분야로, ① 데이터·인공지능 융합과 관련된 ‘산업데이터’, ② 자율주행차, 친환경차, 드론 등 규제개선이 필요한 ‘신산업’, ③ 코로나19, 환경오염 등 사회문제 및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자유’ 분야로 나눠진다.
ㅇ 참가 신청은 4월 8일(목)부터 5월 7일(금)까지 1달간 대회 홈페이지(http://ichackathon.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원)생 및 일반인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 접수 이후 예선을 통과한 40개 팀은 다양한 해커톤 프로그램들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함으로써 그 실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으며, 평가를 거쳐 15개 팀이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ㅇ 대회를 주관하는 생기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에서는 각 분야의 융합 아이디어가 사업화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데이터·규제·사업화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ㅇ 7월말 예정된 시상식에서는 대상 1개 팀과 최우수상 4개 팀에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비롯해 각 300만 원, 200만 원의 상금이, 우수상 10개 팀에게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5개팀), 한양대학교총장상(5개팀)과 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ㅇ 아울러, 대회 종료 후 창업이나 시장 진출을 원하는 팀에게는 실제 사업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 사용성 평가회 등 다양한 후속지원책도 마련되어 있다.
□ 생기원 이낙규 원장은 “산업데이터 경제로의 이행이 본격화되는 디지털 혁신 시대를 맞아, 참가자들이 갖고 있는 융합 아이디어의 사업화 가능성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인만큼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