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1.06.29.] 한-러 시장진출 및 미래 혁신기술 협력의 장 열린다
한-러 시장진출 및 미래 혁신기술 협력의 장 열린다. - 한-러 수교 30주년 맞아 상호간 실질적 기술협력 기반 다질 때 - 생기원 한러혁신센터 주관,「KR TECH CONNECT」행사 더케이 서울호텔서 개최 □ 지난해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은 2020년을‘한-러 상호교류의 해’로 선언한 바 있다. 정부의 신북방정책 구현을 위핸 마련된 한러혁신센터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ㅇ 지난 2019년 설립된 한러혁신센터는 설립이래 양국의 기술기반 신사업·신시장 창출을 목표로 실질적 교류를 통한 기술협력 기반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낙규, 이하 생기원) 한러혁신센터가 ‘한-러 혁신플랫폼’ 관계기관* 공동주관으로 6월 29일(화)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한-러 시장진출 및 미래 혁신기술 협력을 위한「KR TECH CONNECT」행사를 개최한다. * 공동주관 기관 : 생기원 한러혁신센터, 창업진흥원, 이노비즈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울산테크노파크,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사)유라시아21 ㅇ 코로나 확산에 따라 한국과 러시아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가지 섹션으로 구성된 양방향 기술제안 웨비나(웹+세미나, Web+Seminar)를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 우선 양방향 기술제안은 러시아/벨라루스, 한국이 각각 15분씩 발표하며, △스타트업, △소재부품, △ICT·코어테크 주제 순으로 진행된다. ㅇ 첫 번째 순서인 스타트업 섹션에서는, 러시아 국영 대기업인 로스텔레콤, MTS가 참여해 국내 스타트업과 협력을 희망하는 바이오, 친환경기술 등 주요 기술 분야에 대해 제안하고, 국내 스타트업인 위플랫(친환경 에너지), 이유씨앤씨(친환경 도료)가 보유한 혁신기술을 발표한다. ㅇ 두 번째 소재부품 섹션에서는, 러시아 주조․압연 및 소재전문 기업인 Ruspolymet社가 국내 뿌리기업과 연계 가능한 기술협력 분야를 제안하고, 이어 국내 뿌리기업인 ㈜비케이테크놀로지(LED 가로등)와 ㈜동아이엔지(자동차 부품금형)가 뿌리기술 기반 핵심 제품 및 공정 분야에 대해 기술발표를 진행한다. ㅇ 마지막 ICT·코어테크 섹션에서는, 벨라루스 과학아카데미 소속 연구원들이 미래 수송차 연계기술 분야(AI, 로봇시스템, 핵심소재)를 제안하고, 울산지역 마이크로고주파 전문 기술기업인 ㈜일진텍이 협력 희망 기술분야를 발표하는 것으로 양방향 기술제안은 마무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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