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

[2024.07.03] '매뉴팩처링'에서 '밸류팩처링'으로

등록일 2024-07-03
조회수 4,263
'매뉴팩처링'에서 '밸류팩처링'으로  
- 생기원, 설립 35주년 기념해 7월 3일 「제1회 KITECH 국제 심포지엄」 개최
- '생산기술 대전환' 방향 제시하고, 미·독·인니 전문가와 미래 전략 모색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상목이하 생기원)이 7월 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생산기술 대전환을 통한 제조 미래 전략을 주제로 「제1회 KITECH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ㅇ 설립 3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생기원의 새로운 출발을 선포하는 한편 제조업 위기극복 전략으로 생산기술 대전환을 제시하고세계적 석학들과 제조산업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는 국제 심포지엄에 앞서 기관 브랜드 선포식으로 포문을 연다

  생기원은 브랜드 선포식을 갖고 설립 후 35년 간 카이텍[kai:tek]으로 발음해 온 영문 약칭 KITECH 키텍[ki:tek]으로 공식화한다.

  생산기술 전환의 열쇠(Key)가 되는 핵심기술(Tech) 개발 의지를 담아 미래 30년을 향해 새롭게 출발하겠다는 의미이다


 국제 심포지엄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제조 미래대한민국 지속가능 제조 전략의 2개 세션으로 나누어 기조강연과 주제발표패널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세션 1에서는 이상목 원장이 첫 발표자로 나서 고임금 국가형 제조 스마일 곡선으로의 제조업 전환 방향을 제시하고이를 통해 지금까지의 제품제조(Manufacturing)’ 방식을 ‘가치창출(Valufacturing)’ 방식으로 바꾸는 제조혁신 전략을 발표한다  

 ㅇ 이어 알렉산더 미카엘리스 독일 프라운호퍼 IKTS 연구소장이 그린수소 상용화를 주제로마크 런드스트롬 미국 퍼듀대 특별고문이 새로운 반도체 제조를 주제로 발표한다

  세션 2에서는 생기원 김택수 부원장이 지속가능한 산업을 위한 녹색 전환 제하의 발표를 진행하고양의석 CF(Carbon Free)연합 사무국장아말리아 아디닝가 위디얀티 인도네시아 국가발전기획부 차관이 각각 무탄소 에너지’,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대한 지속가능 전략을 발표 한다


□ 이상목 원장은 개회사에서 부가가치가 낮은 기존 제품제조 방식을 완전히 바꾸지 않고서는 국내 제조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기대할 수 없다고 말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출범 35주년을 맞아 생산기술 대전환 방향을 제시하고제조업 가치 혁명으로 미래 산업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국제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ㅇ 생기원은 KITECH 국제 심포지엄을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해 국가 제조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심포지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ㅇ 한편 이 날 행사에는 박충권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우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아리스 비간츠 주한 라트비아 대사가 축사하고산학연관 관계자 및 생기원 직원 약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 전략홍보실
담당자 : 정재혁
연락처 :
현재 페이지의 내용과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