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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4.03.18] 생기원, 온실가스 감축 적극 해결 나선다
게재일 2014-03-18
조회수 5070
첨부파일

 생기원, 온실가스 감축 적극 해결 나선다

 

  - 동남지역본부, 18일(화) 온실가스저감융합기술센터 개소

                                         -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 기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영수, 이하 생기원)은 18일(화) 생기원 동남지역본부 친환경청정기술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온실가스저감융합기술센터 개소식 및 기후변화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온실가스저감융합기술센터는 산업체의 전반적인 공정진단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저감, 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대해 기술지원하고, 감축된 에너지와 온실가스는 탄소배출권 확보, 오염물질 및 부산물은 재자원화하여 산업환경을 기후변화협약 대응으로 연계한 국내 최초 융합기술센터다.

 

이번 개소식 및 세미나에는 울산광역시 장만석 부시장, 산업통상자원부 김호철 온실가스감축팀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권혁천 선임본부장과 정우창 동남지역본부장, 한국단조(주) 강돈 사장, 부산대학교 오광중 교수 등 정부부처와 유관기관 및 학계,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앞서 생기원은 지난 2008년부터 기술지원을 통해 울산시와 함께 지역 기업체의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1단계로 2008년부터 2012년 동안 총 37억원을 투입, 116개사 중소·중견 기업의 환경규제 및 기후변화협약 대응을 위한 제조현장 청정화를 지원했다. 이 결과 울산의 온실가스 0.2%(이산화탄소 125,000 ton/년간) 절감효과와 함께 연간 92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였다.

 

2단계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총 2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후변화협약 포스트 전략에 따라 녹색성장 맞춤형 CCGT* (제조 현장 녹색화, Climate Change Green Technology) 지원사업을 동남지역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생기원은 12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기후변화협약대응 구축, 공정진단을 통한 공정개선, 환경규제대응을 통한 One Stop & Full 기술지원을 하였다. 이에 따라 경제적 효과는 연간 57.23억원, 환경적 효과는 연간 58,703 tCO2(이산화탄소톤)의 절감 효과를 보았다.

 

특히 이날 개소식에서 뿌리기업인 “한국단조(주)는 온실가스 감축지원 사업에 의해 발생된 탄소 배출권 100%(770 tCO2)를 생기원과 울산시에 ”뿌리기업 1호“로 기증했다.
한국단조(주)의 경우 압축공기를 생산하는 공정으로 전력소비설비인 공기압축기(Air Compressor)에 전력공급 전 역변환장치(Inverter)를 설치해 전력사용량을 절감함으로써 온실가스를 약 770 tCO2을 감축시켰다.

 

한국단조(주) 강돈 사장은 “우리나라 뿌리기업체 1호로 기증협약을 진행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에너지다소비 업종뿐만 아니라 뿌리산업에서도 기후변화대응 창조경제 선순환 구조를 유도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실가스저감융합기술센터 이만식 센터장은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 저감, 오염물질 배출저감 및 산업생태연계시스템 기반을

동시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과 아울러 오후 3시부터 기후변화대응 세미나도 개최했다. 생기원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 이한웅 센터장의 ‘화학물질관리법 등 제․개정에 따른 기업영향 및 대응방안’과 부산대학교 환경공학과 오광중 교수의 ‘온실가스 저감 및 기후변화에 대한 기업체의 대응방안’ 등의 초청강연(각 50분씩)을 진행했다.
 
온실가스저감융합기술센터는 에너지 다소비 업체가 많고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울산과 동남지역을 대상으로 GEP

(*하단 용어설명 참고) 융합기술을 지원, 창조경제 산업생태계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CCGT(제조 현장 녹색화 : Climate Change Green Technology) :
  친환경⦁고효율 녹색공정기술 R&D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제조현장을 녹색화함으로써 생산성 향상과 녹색경쟁력을

  제고한 사업.

 

‣ GEP
  온실가스(Greenhouse Gas) + 에너지(Energy) +오염물질(Pollu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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