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05.05.30]특허청과 MOU체결
등록일
2005-06-07
조회수
5,202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金起協. 이하 생기원)이 우리나라 지식재산 행정의 주무기관인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중소기업의 지식기반 확충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 김기협 생기원 원장과 김종갑 특허청장은 5월 30일 11시, 대전 특허청사에서 양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 협정서를 교환하고, 향후 국가 과학기술 및 지식재산권 분야의 공동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생기원과 특허청은 이번 업무협력을 계기로 △연구개발에 필요한 특허정보 및 지식재산권 지원 △특허심사에 필요한 기술정보 및 기술자문 지원 △특허기술 거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등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 생기원은 각 국가 간 지식재산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수출 중소기업들이 해외 무대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특허권을 비롯한 지식재산권 인프라 확충이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특허청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해 왔다.
○ 앞으로 생기원은 특허청과의 지속적인 지식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특허기술 거래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특허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지원하는 데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 김기협 생기원 원장과 김종갑 특허청장은 5월 30일 11시, 대전 특허청사에서 양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 협정서를 교환하고, 향후 국가 과학기술 및 지식재산권 분야의 공동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생기원과 특허청은 이번 업무협력을 계기로 △연구개발에 필요한 특허정보 및 지식재산권 지원 △특허심사에 필요한 기술정보 및 기술자문 지원 △특허기술 거래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등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 생기원은 각 국가 간 지식재산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수출 중소기업들이 해외 무대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특허권을 비롯한 지식재산권 인프라 확충이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특허청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해 왔다.
○ 앞으로 생기원은 특허청과의 지속적인 지식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특허기술 거래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특허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지원하는 데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