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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10]생기원-UTD MOU 체결
등록일
2005-08-17
조회수
6,068
나노기술 연구소 설립과 공동 연구 위한 MOU 체결
“생기원, 美 달라스 텍사스 주립대에 NT 연구소 만든다”
실용화 중심 생산기술 개발을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金起協, www.kitech.re.kr / 이하 생기원)이 8월 10일(현지 시각), 美 달라스 텍사스 주립대(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이하 텍사스 주립대)와 나노기술 연구소 설립 및 공동 연구 확대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생기원은 이로써 텍사스 주립대 내에 NT 연구소를 설립하고, 우선적으로 탄소나노튜브(CNT) 연속성장장치, 나노 잉크재료 개발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심포지엄 및 컨퍼런스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상호 협력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생기원과 업무 협약을 맺은 텍사스 주립대는 NT 부문 연구의 세계적 권위를 가지고 있는 대학으로, 지난해 탄소나노튜브(CNT)와 플라스틱을 합성한 초강력 신소재 섬유개발에 성공, 학계와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기협(金起協) 원장은 “NT 분야의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텍사스 주립대와의 MOU를 통해 미래 원천기술 확보의 유리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하며, “특히 관련 중소기업들에게 공동연구를 주선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계기로 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1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열리는 UKC 2005 (USA-Korea Conference on Sciences, Technologies & Entrepreneurship) 재미한인 과학기술자 컨퍼런스에 참석, ‘기술강국 코리아를 위한 한국의 산업체와 생기원의 협력’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강연 후에는 재미 한인 과학기술자들을 대상으로 생기원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 적극적인 우수 인재 유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생기원, 美 달라스 텍사스 주립대에 NT 연구소 만든다”
실용화 중심 생산기술 개발을 통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金起協, www.kitech.re.kr / 이하 생기원)이 8월 10일(현지 시각), 美 달라스 텍사스 주립대(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이하 텍사스 주립대)와 나노기술 연구소 설립 및 공동 연구 확대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생기원은 이로써 텍사스 주립대 내에 NT 연구소를 설립하고, 우선적으로 탄소나노튜브(CNT) 연속성장장치, 나노 잉크재료 개발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심포지엄 및 컨퍼런스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상호 협력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생기원과 업무 협약을 맺은 텍사스 주립대는 NT 부문 연구의 세계적 권위를 가지고 있는 대학으로, 지난해 탄소나노튜브(CNT)와 플라스틱을 합성한 초강력 신소재 섬유개발에 성공, 학계와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김기협(金起協) 원장은 “NT 분야의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텍사스 주립대와의 MOU를 통해 미래 원천기술 확보의 유리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하며, “특히 관련 중소기업들에게 공동연구를 주선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계기로 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1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열리는 UKC 2005 (USA-Korea Conference on Sciences, Technologies & Entrepreneurship) 재미한인 과학기술자 컨퍼런스에 참석, ‘기술강국 코리아를 위한 한국의 산업체와 생기원의 협력’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강연 후에는 재미 한인 과학기술자들을 대상으로 생기원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 적극적인 우수 인재 유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