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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10]시화 창보입주업체 엔피케미칼 산은 1호 투자자로 5억 유치
등록일
2006-04-18
조회수
5,745
지난 3월 산업기술연구회와 출연연 유망기술 발굴 및 사업화를 위해 \'기술사업화기업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산업은행이 첫 번째 투자대상으로 시화창업보육업체인 엔피케미칼을 첫번째 투자 대상으로 선정하고, 지난 4월 10일(월) 5억원의 기금전달식을 가졌다.
개발기업인 엔피케미칼은 2004년에 창업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창업 초기부터 생기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저반사 도료, DVD 접착제, 은나노 분말(AgCore) 등의 제품 생산에 주력해 창업 2년 만에 연 매출억 20억원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매출액의 40%는 수출이 차지하고 있을 만큼 이미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 받고 있다.
개발기업인 엔피케미칼은 2004년에 창업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창업 초기부터 생기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여 저반사 도료, DVD 접착제, 은나노 분말(AgCore) 등의 제품 생산에 주력해 창업 2년 만에 연 매출억 20억원을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매출액의 40%는 수출이 차지하고 있을 만큼 이미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