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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16] 생기원-이화여대 학술.연구 교류 협약 체결
등록일
2006-12-18
조회수
5,848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김기협, 이하 생기원, www.kitech.re.kr)과 이화여자대학교가 학.연 공동연구 사업 활성화를 위한 학술.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생기원 김기협 원장과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은 11월 16일 오전 이화여대 본관 소회의실에서 과학기술 전 분야에 걸친 협력과 공동 석.박사과정 설치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양 기관은 이미 ‘3D-VR기술에 의한 주조공정 해석의 시각화기술’ 개발에서 호흡을 맞춰 왔다. ‘3D-VR기술에 의한 주조공정 해석의 시각화기술’은 생기원 디지털설계센터장인 최정길 박사와 이화여대 가상현실연구센터장인 김명희 교수가 공동 진행을 통해 완성단계에 있는 과제로, 주조공정 해석에 IT를 이용, 주조공정 전 과정을 입체 시각화함으로써 결과 예측과 조작이 가능하도록 하는 첨단 기술이다.
최정길 박사와 김명희 교수는 최근 자동차, 의료 등의 분야에 도입되기 시작한 3D-VR기술을 개발, 산업현장 보급을 목적으로 약 1년 전부터 이 기술의 공동연구를 진행해 왔다.
생기원과 이화여대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차세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극 개발해 전후방산업 파급 효과가 큰 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관련 중소기업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외에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기원의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시설을 활용한 바이오 의약품 개발과 산업용 섬유 분야에서의 공동연구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고급 과학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초 및 전공과목 운영은 이화여대가, 실험 실습 및 연구는 생기원이 진행한다는 내용의 ‘학.연 협동연구 석.박사과정’을 이화여대 대학원 내에 설치하기로 했다.
생기원 김기협 원장과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은 11월 16일 오전 이화여대 본관 소회의실에서 과학기술 전 분야에 걸친 협력과 공동 석.박사과정 설치 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양 기관은 이미 ‘3D-VR기술에 의한 주조공정 해석의 시각화기술’ 개발에서 호흡을 맞춰 왔다. ‘3D-VR기술에 의한 주조공정 해석의 시각화기술’은 생기원 디지털설계센터장인 최정길 박사와 이화여대 가상현실연구센터장인 김명희 교수가 공동 진행을 통해 완성단계에 있는 과제로, 주조공정 해석에 IT를 이용, 주조공정 전 과정을 입체 시각화함으로써 결과 예측과 조작이 가능하도록 하는 첨단 기술이다.
최정길 박사와 김명희 교수는 최근 자동차, 의료 등의 분야에 도입되기 시작한 3D-VR기술을 개발, 산업현장 보급을 목적으로 약 1년 전부터 이 기술의 공동연구를 진행해 왔다.
생기원과 이화여대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차세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극 개발해 전후방산업 파급 효과가 큰 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관련 중소기업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외에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기원의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시설을 활용한 바이오 의약품 개발과 산업용 섬유 분야에서의 공동연구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고급 과학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기초 및 전공과목 운영은 이화여대가, 실험 실습 및 연구는 생기원이 진행한다는 내용의 ‘학.연 협동연구 석.박사과정’을 이화여대 대학원 내에 설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