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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17]Bayer Korea 대표단 인천 방문
등록일
2007-03-07
조회수
6,134
1월 17일, 바이엘 코리아의 Wilfried Heider 회장과 임원들이 생기원 인천연구센터를 방문했다. 세계적 제약회사인 바이엘의 주요 사업분야는 플라스틱, 고무, 폴리우레탐, 합성섬유, 유기약품, 염료 및 안료, 무기약품, 농약, 의약품 및 동물약품 등, 바이엘 코리아 대표단은 생기원이 연구 중인 로봇, 스마트섬유, 바이오 분야에서 생기원과의 R&D 협력분야를 사전 논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김기협 원장과 이규봉 생산공정기술본부장, 백문홍 로봇기술본부장, 이종호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장, 스마트섬유팀 정기수 박사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생기원의 연구 성과에 대한 브리핑, 그리고 바이엘 코리아 대표단과의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바이엘 대표단은 디지털 실로 옷을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해 필요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디지털 가먼트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직접 체험해 보기도 했다. 간담회를 마친 대표단은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로 이동, 생물의약품 생산 라인을 돌아봤다.
김기협 원장과 이규봉 생산공정기술본부장, 백문홍 로봇기술본부장, 이종호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장, 스마트섬유팀 정기수 박사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생기원의 연구 성과에 대한 브리핑, 그리고 바이엘 코리아 대표단과의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바이엘 대표단은 디지털 실로 옷을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해 필요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디지털 가먼트 기술에 관심을 보이며 직접 체험해 보기도 했다. 간담회를 마친 대표단은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로 이동, 생물의약품 생산 라인을 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