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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11] 생기원-KEMTi MOU체결
등록일
2007-04-16
조회수
6,072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MOU 체결
생기원이 4월 11일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박갑록)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생물산업 제조시설 및 비임상 시험 등의 정보 교류를 통해 국내 바이오 의약품 기업을 지원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생기원은 지난 2005년 12월 인천 송도에 국내 최초로 cGMP(미국 FDA 기준의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별첨1 참조)에 부합하는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KBCC)를 구축했으며, 1년여 시험생산 기간을 거쳐 현재 본격적인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을 시작한 단계다.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도 지난해 10월, 인천 송도에 ‘안전성평가본부’를 설립하고 OECD 기준에 따른 GLP(우수비임상시험관리기준, 별첨2 참조) 시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따라서 이번 MOU는 의약품 생산에서 시험에 이르기까지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두 기관이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바이오 의약품 업체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생기원 김기협 원장은 “최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됨에 따라 국내 제약회사들도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해외 수출 길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기준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는 적절한 생산 및 시험 설비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앞으로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바이오 의약품 시장 발전 및 수출 신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4월 11일 오전 11시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서울 가산동 소재) 대회의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생기원 김기협 원장과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박갑록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생기원이 4월 11일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박갑록)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생물산업 제조시설 및 비임상 시험 등의 정보 교류를 통해 국내 바이오 의약품 기업을 지원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생기원은 지난 2005년 12월 인천 송도에 국내 최초로 cGMP(미국 FDA 기준의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별첨1 참조)에 부합하는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KBCC)를 구축했으며, 1년여 시험생산 기간을 거쳐 현재 본격적인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을 시작한 단계다.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도 지난해 10월, 인천 송도에 ‘안전성평가본부’를 설립하고 OECD 기준에 따른 GLP(우수비임상시험관리기준, 별첨2 참조) 시험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따라서 이번 MOU는 의약품 생산에서 시험에 이르기까지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두 기관이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바이오 의약품 업체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생기원 김기협 원장은 “최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됨에 따라 국내 제약회사들도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해외 수출 길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기준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는 적절한 생산 및 시험 설비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앞으로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바이오 의약품 시장 발전 및 수출 신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4월 11일 오전 11시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서울 가산동 소재) 대회의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생기원 김기협 원장과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박갑록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