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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7] 과학의 달 맞아 초등생 과학체험행사 열어
등록일
2007-05-15
조회수
5,888
생기원이 4월 과학의 달 40주년을 맞이해, 27일(금) 천안 양대초등학교 5~6학년생 70여 명을 천안연구센터(본원)로 초청, 일일 과학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과학체험 교실은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 기술을 재미있는 실습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린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생기원은 지난해에도 양대초등학교를 찾아 연구원들이 직접 과학교실을 진행했고, 연구원으로 학생들을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생기원 로봇기술본부 이동욱 연구원의 강연을 통해 사람과 똑같은 외모에 대화와 감정 표현까지 가능한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원’과 ‘에버투’의 작동 원리 및 적용 사례를 알아보고, 공용실험실들을 방문해 첨단 과학기술 장비를 직접 돌아봤다. 만배율 현미경으로 머리카락 보기, 금속 표면을 촬영한 현미경 사진 분석, 섬유 소재의 내구성 평가 등 생활 속 과학을 직접 시연해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생기원 김기협 원장은 “과기부 출범 40주년을 맞아 생산기술과 부품소재를 연구하는 전문 연구원으로써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지역 연구원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한편, 미래 과학도로서의 꿈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학체험 교실은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 기술을 재미있는 실습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린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생기원은 지난해에도 양대초등학교를 찾아 연구원들이 직접 과학교실을 진행했고, 연구원으로 학생들을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생기원 로봇기술본부 이동욱 연구원의 강연을 통해 사람과 똑같은 외모에 대화와 감정 표현까지 가능한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 로봇 ‘에버원’과 ‘에버투’의 작동 원리 및 적용 사례를 알아보고, 공용실험실들을 방문해 첨단 과학기술 장비를 직접 돌아봤다. 만배율 현미경으로 머리카락 보기, 금속 표면을 촬영한 현미경 사진 분석, 섬유 소재의 내구성 평가 등 생활 속 과학을 직접 시연해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생기원 김기협 원장은 “과기부 출범 40주년을 맞아 생산기술과 부품소재를 연구하는 전문 연구원으로써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지역 연구원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한편, 미래 과학도로서의 꿈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