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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27] 제 8대 나경환 원장 취임
등록일
2007-10-16
조회수
7,245
왼쪽부터 나경환 신임 원장, 이호일 산업기술연구회 이사장, 김기협 원장
제 7대 김기협 원장 이임식과 제 8대 나경환 원장 취임식이 9월 27일(목) 생기원 천안 본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기협 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으로 일할 수 있었던 3년 세월에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한 뒤, 과학기술의 한 길 위에서 다시 만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제 8대 생기원장으로 취임한 나경환 원장은 이어 열린 취임식을 통해 주어진 임기 동안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신뢰 받는 연구기관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김 원장에 이어 연구 및 경영혁신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피력했다.
나경환 신임원장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산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과학기술처 기계사무관(기술고시 15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거쳐 1989년 설립 때부터 생기원에 몸담아 왔다. 또한 과학기술부 과학기술혁신본부 기계소재심의관, 과학기술재단 국책연구단장등 공직과 연구계를 두루 거친 과학기술정책 전문가로서 내부인사로는 처음 생기원장에 선임됐다.
나 원장은 취임사에서 중점 연구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대외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연구센터 활성화에 힘써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기술 지원에 힘쓸 것 등을 밝혔다.
한편 이 날 이・취임식에는 산업기술연구회 이호일 이사장을 비롯, 한국기계연구원 황경현 원장, 한국화학연구원 이재도 원장, 한국식품연구원 김동수 원장 등 다수 기관장들이 참석해 생기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제 7대 김기협 원장 이임식과 제 8대 나경환 원장 취임식이 9월 27일(목) 생기원 천안 본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기협 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으로 일할 수 있었던 3년 세월에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고 전한 뒤, 과학기술의 한 길 위에서 다시 만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제 8대 생기원장으로 취임한 나경환 원장은 이어 열린 취임식을 통해 주어진 임기 동안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신뢰 받는 연구기관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김 원장에 이어 연구 및 경영혁신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피력했다.
나경환 신임원장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산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과학기술처 기계사무관(기술고시 15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거쳐 1989년 설립 때부터 생기원에 몸담아 왔다. 또한 과학기술부 과학기술혁신본부 기계소재심의관, 과학기술재단 국책연구단장등 공직과 연구계를 두루 거친 과학기술정책 전문가로서 내부인사로는 처음 생기원장에 선임됐다.
나 원장은 취임사에서 중점 연구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대외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연구센터 활성화에 힘써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기술 지원에 힘쓸 것 등을 밝혔다.
한편 이 날 이・취임식에는 산업기술연구회 이호일 이사장을 비롯, 한국기계연구원 황경현 원장, 한국화학연구원 이재도 원장, 한국식품연구원 김동수 원장 등 다수 기관장들이 참석해 생기원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