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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21]금요과학터치, 대전역 과학강의
등록일
2008-01-07
조회수
6,145
생기원 연구원들이 금요과학터치 강의를 통해 국민들에게 우수한 연구성과와 신기술을 소개하고, 과학적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12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대전역에서 열린 이번 과학 강의는 과학기술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우수한 연구성과들을 산업현장에 접목시키고, 국민의 과학적 마인드를 함양시킬 수 있는 상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과학강좌다.
12월 7일은 \'생산현장에서의 재미있는 가상세계\'란 주제로 디지털설계센터 황호영 박사가 강의를 맡았다. 14일엔 \'인터넷에 함께 모여 물건을 만들어요\'란 주제로 i매뉴팩처링사업단 이석우 박사, 21일엔 \'로봇, 인간으로 진화중\'이란 주제로 로봇기술본부 이동욱 박사가 강의를 맡아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에 참석한 초등생과 학부모 및 직장인들은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강의 내내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했다. 또,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는 과학적 궁금증에 대한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금요과학터치는 KTX 서울역, 대전역을 비롯한 각 역사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되고 있다.
12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대전역에서 열린 이번 과학 강의는 과학기술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우수한 연구성과들을 산업현장에 접목시키고, 국민의 과학적 마인드를 함양시킬 수 있는 상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과학강좌다.
12월 7일은 \'생산현장에서의 재미있는 가상세계\'란 주제로 디지털설계센터 황호영 박사가 강의를 맡았다. 14일엔 \'인터넷에 함께 모여 물건을 만들어요\'란 주제로 i매뉴팩처링사업단 이석우 박사, 21일엔 \'로봇, 인간으로 진화중\'이란 주제로 로봇기술본부 이동욱 박사가 강의를 맡아 큰 호응을 얻었다.
강의에 참석한 초등생과 학부모 및 직장인들은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강의 내내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했다. 또,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는 과학적 궁금증에 대한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금요과학터치는 KTX 서울역, 대전역을 비롯한 각 역사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