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08.03.19] 생기원, Microsoft 요청에 따라 MOU 체결
등록일
2008-04-17
조회수
6,146
지난 3월 19일 생기원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중소기업 혁신을 위한 기술 협력 조인식」을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생기원 디지털설계연구단이 개발한 가상설계 공간인 \'사이버 엔지니어 U24\'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WCCS를 적용, ‘인터넷 시뮬레이션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데 그 목적이 있다.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생기원 선임연구본부장이자 ‘사이버 엔지니어 U24\' 연구책임자인 최정길 박사,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윈도우 서버 총괄 임원 빌 힐프(Bill Hilf),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부문 사업본부 홍경진 상무를 비롯한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총괄 임원 Bill Hilf는 “윈도우 컴퓨트 클러스터 서버와 사이버 엔지니어 U24가 만나 전 세계 어디서나 인터넷만 있으면 제조 중소기업에 맞춤형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다.”라고 사이버 엔지니어 U24의 해석기술을 극찬했다.
이번 MOU를 계기로 생기원 디지털설계연구단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및 ISC(Internet Simulation Center) 분야 기술 개발 담당자인 조상현 박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기술반영프로그램(TAP/RDP)에 합류하는 등 양 기관의 기술 협력이 벌써부터 활기를 띄고 있다. 조상현 박사는 MOU 이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WCCS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해 왔다.
이번 MOU는 생기원 디지털설계연구단이 개발한 가상설계 공간인 \'사이버 엔지니어 U24\'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WCCS를 적용, ‘인터넷 시뮬레이션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데 그 목적이 있다.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생기원 선임연구본부장이자 ‘사이버 엔지니어 U24\' 연구책임자인 최정길 박사,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윈도우 서버 총괄 임원 빌 힐프(Bill Hilf),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공공부문 사업본부 홍경진 상무를 비롯한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총괄 임원 Bill Hilf는 “윈도우 컴퓨트 클러스터 서버와 사이버 엔지니어 U24가 만나 전 세계 어디서나 인터넷만 있으면 제조 중소기업에 맞춤형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다.”라고 사이버 엔지니어 U24의 해석기술을 극찬했다.
이번 MOU를 계기로 생기원 디지털설계연구단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및 ISC(Internet Simulation Center) 분야 기술 개발 담당자인 조상현 박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기술반영프로그램(TAP/RDP)에 합류하는 등 양 기관의 기술 협력이 벌써부터 활기를 띄고 있다. 조상현 박사는 MOU 이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의 WCCS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