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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01] 생기원, 광주과기원과 MOU
등록일
2008-04-17
조회수
6,084
광주과학기술원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과학기술 연구개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4월 1일 광주과기원 행정동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양 기관장 및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생기원과 과기원은 향후 공동연구는 물론 광주과기원 대학원 내에 학연협동연구 석․박사 과정을 설치하고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겸직 허용을 통한 인력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 교류의 폭을 대폭 넓히기로 했다. 생기원과 과기원은 지난 ’96년, 「서남권 정밀가공기술지원센터를 공동 설립하고, 생기원 광주지소를 과기원 내 부지로 이전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생기원 광주지소는 광주연구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지난해 4년여 공사 끝에 신축건물을 지어 이주하기까지 과기원 내 부지를 사용해 왔다. 양 기관의 끈끈하고 오랜 인연이 이번 협약 체결로 한층 굳건해질 전망이다.
생기원과 과기원은 향후 공동연구는 물론 광주과기원 대학원 내에 학연협동연구 석․박사 과정을 설치하고 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겸직 허용을 통한 인력 교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 교류의 폭을 대폭 넓히기로 했다. 생기원과 과기원은 지난 ’96년, 「서남권 정밀가공기술지원센터를 공동 설립하고, 생기원 광주지소를 과기원 내 부지로 이전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생기원 광주지소는 광주연구센터로 이름을 바꾸고, 지난해 4년여 공사 끝에 신축건물을 지어 이주하기까지 과기원 내 부지를 사용해 왔다. 양 기관의 끈끈하고 오랜 인연이 이번 협약 체결로 한층 굳건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