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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30]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 개소식
등록일
2008-05-07
조회수
6,032
국내 바이오 의약품 기업 지원을 위해 운영할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KBCC : Korea Biotechnology Commercialization Center)가 30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위탁생산에 들어갔다. 이번 개소식은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가 2005년 준공 이후 2년 반 여의 준비 기간 동안 제조 공정, 시험, 기계 설비, 시스템 기준 등 선진국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조건들을 모두 통과하고 본격 공장 가동에 들어섰음을 알리기 위한 행사다. 지식경제부 임채민 제1차관, 인천광역시 안상수 시장, 황우여 의원, 바이오 의약품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센터는 개소식 후 바이오 의약품 기업 이수앱지스와 위탁생산에 관한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美 인터켐(Interchem)사와 국내 바이오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시 FDA 조정업무 등을 지원한다는 내용의 상호 협력계약도 맺었다.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는 미국 FDA의 cGMP 및 유럽 EMEA의 EU-GMP에 적합한 바이오 의약품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연구용 및 전임상용 시료 위탁생산, 임상용/치료용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위탁생산을 수행하는 한편, 바이오 의약품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정 개발 등 연구 개발도 지원한다. 개발부터 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국내 바이오 의약품 기업의 수출 산업화를 지원함으로써 선진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에 주력하게 된다. 선행 연구를 통한 연구 개발 지원도 수행하지만 무엇보다 기업이 개발한 의약품에 대한 비임상 시료생산 및 임상 시료생산 외에 허가등록, 제조판매와 관련한 제반 서비스 제공에 매진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바이오 신약기술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 2012년에는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해 자립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2013년까지 세계 일류 전문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의약품 생산 대행 전문 기업)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생기원 나경환 원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는 바이오 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 핵심 인프라인 만큼 기업과 국민의 기대와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개소식 후 바이오 의약품 기업 이수앱지스와 위탁생산에 관한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美 인터켐(Interchem)사와 국내 바이오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시 FDA 조정업무 등을 지원한다는 내용의 상호 협력계약도 맺었다.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는 미국 FDA의 cGMP 및 유럽 EMEA의 EU-GMP에 적합한 바이오 의약품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연구용 및 전임상용 시료 위탁생산, 임상용/치료용 원료 및 완제 의약품 위탁생산을 수행하는 한편, 바이오 의약품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정 개발 등 연구 개발도 지원한다. 개발부터 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국내 바이오 의약품 기업의 수출 산업화를 지원함으로써 선진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제품화 및 사업화 지원에 주력하게 된다. 선행 연구를 통한 연구 개발 지원도 수행하지만 무엇보다 기업이 개발한 의약품에 대한 비임상 시료생산 및 임상 시료생산 외에 허가등록, 제조판매와 관련한 제반 서비스 제공에 매진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바이오 신약기술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 2012년에는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해 자립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2013년까지 세계 일류 전문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의약품 생산 대행 전문 기업)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생기원 나경환 원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생물산업기술실용화센터는 바이오 의약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 핵심 인프라인 만큼 기업과 국민의 기대와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