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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17] 생기원, 중소기업 기술이전 협약
등록일
2008-07-25
조회수
6,310
생기원이 아르케솔라(주)와 (주)제이앤엘테크에 생산기반 분야의 획기적 신기술로 불리는 \'태양전지용 웨이퍼잉곳 제조기술\'과 \'나노질화 열처리기술\'을 이전하기로 했다. 나경환 원장은 7월 17일(목), 각 기업 대표들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합의서를 교환했다. 아르케솔라(주)와 (주)제이앤엘테크에 이전되는 두 건의 기술은 에너지, 자동차 등 국가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핵심 부품소재기술이다. 아르케솔라(주)는 기술이전에 대한 계약금액으로 생기원에 10억 원의 기술료를 지급하기로 했다. 관련 분야 기술이전 액수로는 최고 규모다. (주)제이앤엘테크도 나노질화 열처리기술에 대한 5,000만 원의 이전료에 더해 매출액의 2%를 매년 기술료로 생기원에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친환경 에너지 전문 기업인 아르케솔라(주)는 경제적이면서도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태양전지용 웨이퍼잉곳을 대량생산할 수 있게 됐다. 기능성 코팅 전문업체인 (주)제이앤엘테크도 생기원 김성완 박사팀이 개발한 \'나노질화기술(ATONA기술)\'을 이전받아 100억 원 대의 매출을 겨냥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중소기업 지원 기능을 대폭 확대한 조직개편 작업을 마무리 지은 생기원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중소기업에 대한 신기술 이전과 보급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기술이전으로 친환경 에너지 전문 기업인 아르케솔라(주)는 경제적이면서도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태양전지용 웨이퍼잉곳을 대량생산할 수 있게 됐다. 기능성 코팅 전문업체인 (주)제이앤엘테크도 생기원 김성완 박사팀이 개발한 \'나노질화기술(ATONA기술)\'을 이전받아 100억 원 대의 매출을 겨냥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중소기업 지원 기능을 대폭 확대한 조직개편 작업을 마무리 지은 생기원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중소기업에 대한 신기술 이전과 보급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