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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10. 27] 창립20주는 국제심포지움 개최
등록일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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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생산기술 분야를 연구하는 세계 각국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생기원은 10월 27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그린생산기술’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 국제 지능형생산시스템(IMS) 의장인 스위스 클라우디오 보어(Claudio R. Boër) 박사가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새로운 생산 패러다임을,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AIST) 선진제조프로세스연구부문 책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인 노리미츠 무라야마(Norimitsu Murayama) 박사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정밀 제조업 기술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