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09. 10. 20] 자전거종합연구센터 현판식
등록일
2009-11-10
조회수
6,607
국내 최초 자전거 전문 연구센터가 힘찬 첫 페달을 밟았다. 생기원은 10월 19일 인천기술지원본부에서 한국자전거종합연구센터(센터장 강문진) 현판식을 갖고, 국내 자전거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에 들어간다.
자전거종합연구센터는 저전거와 관련된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을 총괄하는 허브(Hub) 구축을 목적으로 설립돼, 앞으로 국내 자전거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연구 기반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자전거 핵심 부품인 프레임과 변속기, 크랭크 등에 활용되는 신소재 개발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 자전거 구조설계 및 해석을 위한 표준 툴(Tool)을 마련하고 미래 혁신형 신개념 자전거 디자인 표준 모델도 개발, 보급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