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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12. 16] 생기원-두산전자 OLED 조명기술 공동연구
등록일
20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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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원과 두산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조명 기술 개발 및 조기 상용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12월 16일 두산전자 회의실에서 나경환 원장과 김학철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OLED 기술 발굴 및 기술사업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OLED 면조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효율을 높이고 수명도 늘린 백색 인광 재료를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조명용 패널의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생기원과 두산전자는 OLED 증착 및 평가 설비를 공유하고 재료 공급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조명용 OLED패널 개발에도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과의 차별화를 위해 양산 신뢰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