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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제조혁신 기반 중소기업 활력 제고 포럼 개최




12월 11일 ‘제조혁신 기반 중소기업 활력 제고 포럼’이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됐다.
‘제조혁신 기반 중소기업 활력 제고 포럼’은 중소·중견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해결하고,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포럼에는 생기원 파트너 기업 대표, ICT전문위원, 시범과제 기업 대표, 위임부서 관련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성일 원장의 인사말로 문을 연 포럼은 크게 세 가지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이상목 부원장의 ‘미·중 무역전쟁 시기 중국 제조 2025 대응 전략’ 강연으로 시작했다. 이어서 ‘제조혁신 정책 트랜드 및 국내 대응 방안’과 ‘생기원 중소기업 지원 전략’이 소개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분과별 주제 발표가 있었다. 생기원 ICT 전문위원회는 시뮬레이션, 데이터 환경 분석 및 응용, 공정AI 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서 중소기업용 ICT 제조기술 주제발표가 있었다. 발표에서는 각 분과별 대표연구자들이 극한직업용 로봇기술, AI 공정최적화, 데이터 마이닝 기술, IoT 센서 기술을 소개했다.
세 번째 세션은 패널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포톤데이즈(주) 안동준 대표, KAIST 정양헌 교수, 광운대학교 이병헌 교수, 과학기술연구회 정명애 전문위원, 산업연구원 김홍석 센터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김선우 단장이 패널로 참여해 포럼 참가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은 연구자와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기술 및 정책 트렌드를 공유해 기업의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생기원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논의할 수 있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