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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한-중 희토 신소재 기술 발전 세미나 개최
등록일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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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인천 G타워에서 한-중 희토 신소재 기술 발전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중(重)희토류 채굴·가공지인 강서성(江西省) 지역 연구기관과 기술교류 뿐만 아니라 기술매칭을 통해 희소금속 재활용 표준화 등 양국 기술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남창대학 Li Yongxiu 주임교수가 “희토폴리싱재료 및 그 전구체 녹색제조기술” 발표로 문을 연 이번 세미나는 희토류 자원 및 재활용, 제품 표준화, 기술협력 및 교류의 4가지 세션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철강세라믹과 김현철 과장, 강서성희토학회 Meng Qingjiang 사무총장, 인천광역시 구영모 산업정책관,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김희철 위원장 및 분야 관계자 등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했다.
희소금속의 한 종류인 희토류는 세륨·란탄·네오디뮴 등 17개 원소를 통칭하며 독특한 화학적·전기적·자성적 특징을 가지고 있어 스마트폰, 하이브리드 자동차, 항공우주산업 등 첨단산업의 필수 요소이다.